> 종합뉴스 > 사회·문화
충남도,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빵빵’해진다문체부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구축 공모’서 도내 93곳 선정
최경호 기자  |  ckh8225@naver.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9  17:1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내포=e지역news] 최경호 기자 = 충남도 내 관광지의 무료와이파이가 더 ‘빵빵’해진다.

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구축 공모 사업’에 도내 관광지 93곳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내·외 관광객 편의 도모와 통신비 부담 해소 등을 위해 진행됐다.

도내에서 선정된 93곳은 서산마애삼존불과 부여 서동요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다.

도는 공모 선정에 따라 확보한 국비 1억6000만원과 지방비 6억5000만원, 통신사 부담 5억4000만원 등 총 13억5000만원을 투입, 올 연말까지 와이파이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설치는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주며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도내 곳곳에 무료와이파이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공공와이파이 설치 대상은 총 2853곳에 달하며 도는 현재까지 관광지 67곳, 공공기관 285곳, 보건소(지소) 119곳, 교통시설 49곳, 문화시설 87곳, 체육시설 35곳 등 862곳(30.2%)에 대한 와이파이 설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최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8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