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충남
이병헌·김태리 역대급 배우들, 논산에 총출동한 이유는?충남 논산시, '미스터션샤인' 대박기원 고사현장...이병헌·김태리·tvN제작진·출연진 등 200여명 참여해 ‘한마음’으로 대박 기원 고사...김은숙 작가 ‘미스터션샤인’ 오는 7월7일 첫방송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1  16:2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2018년 화제작,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첫 방영을 앞두고 논산시 연무읍 촬영장에서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2018년 화제작,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오는 7월7일 첫 방영을 앞두고 지난 8일 충남 논산시 연무읍 촬영장에서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고 11일 밝혔다.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제작 화앤담픽쳐스)은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 흥행신화를 이끈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이날 진행된 고사에는 이응복 감독과 김은숙 작가를 비롯,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 등 주·조연급 배우, 제작진 등 200여명이 발 디딜틈 없이 참석해 ‘미스터션샤인’에 대한 부푼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스터션샤인’ 논산촬영은 지난해 11월 연무읍 일원에 개장한 선샤인랜드 내 선샤인 스튜디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4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선샤인 스튜디오는 1900년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시대를 아우르는 시대물 촬영장으로 시는 앞으로 충청권의 새로운 한류 관광지로 발전시켜 국내 시대물 제작의 메카로 입지를 굳힌다는 복안이다.

시 관계자는 “방송전부터 논산에 이례적인 관심을 보여주신 김은숙 작가와 화앤담픽쳐스, SBS A&T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18년 최고의 화제작이 될 드라마 ‘미스터션샤인’과 논산의 강점이 결합한다면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육군훈련소가 위치해 있는 연무읍에 서바이벌체험장, 선샤인 스튜디오 등 군문화 체험 및 레저·스포츠공간인 대한민국 최고 규모의 병영테마파크인 선샤인랜드를 개장했으며 6월 현재 선샤인랜드 방문객이 8만5000여명에 이르는 등 논산의 최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8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