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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황명선 후보 측의 허위사실과 진실왜곡의 끝은 과연 어디까지인가?”언제까지 논산시민을 기만하며 무시하려 드는가?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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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0  20: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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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후보측에서 밝힌 정보공개자료

오늘(10일) 황명선 후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황당무계한 근거를 들거나 허위사실을 진실처럼 포장해 논산시민을 또다시 기만하고 속이는 만행을 자행했다.

아무리 여론에서 뒤진다고 하더라도 논산시민들에게 진실을 왜곡하고 허위사실을 진실인 것처럼 매번 호도하며 백성현 후보에 대한 고발을 운운하면서 선거에서 어떻게 해서든 ‘발목을 잡아보려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인간적인 안타까움과 함께 참담한 인간의 비천한 본성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한 마음마저 든다.

이번 일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고 시민을 무시하는 이런 처사는 반드시 단죄돼야 한다는 신념하에 황명선 후보 측이 주장하는 것에 대한 모든 반박 근거자료를 공개하고 민·형사상 책임을 심각하게 고려할 수밖에 없음을 천명한다.

△예산증가 문제로는 황명선 후보 측은 백성현 후보가 발언한 ‘거의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 늘었지 논산시만 늘어난 것이 아니다’라는 발언을 허위사실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사실이며 황명선 후보 측의 당선을 목적으로 하는 허위사실임을 다음의 자료가 증명할 것이다.

우리 논산의 경우 2010년 4753억원에서 2017년 7996억원으로 1.68배 증가한 반면 태안의 경우 동일 기간에 3040억원에서 6319원으로 2.08배 증가했고 서산의 경우 4532억원에서 7723억원으로 1.70배, 당진의 경우 5383억원에서 8719억원으로 1.62배 증가했으며 천안의 경우 1조1300억원에서 1조8540억원으로 1.64배, 경상북도 달성군의 경우도 3611억원에서 6830억원으로 1.9배 증가했다.

△KTX훈련소역 타당성조사연구 결과에 관련된 반론으로 황명선 후보는 ‘타당성조사연구 결과 경제성은 0.92로 경제성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적시하고 있으며 재무성도 1.16으로 재무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라고 하고 있지만 이는 완전히 시민을 기만하는 허위사실이라 아니할 수 없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의 타당성조사연구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P.194에 ‘경제성 분석결과 0.92로 호남고속철도 논산역 신설 사업은 경제성이 다소 부족한 것으로 분석이라고 적시’하고 있으며 ‘부본선을 설치할 경우에는 0.30으로 현저히 경제성이 부족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황명선 후보는 토론회에서 ‘0.9가 되어도 경제성이 있다’는 황당무계하면서도 무지한 주장을 해 논산시민들을 당황스럽게 했었다. 무지함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재무성 1.16으로 재무성이 있다는 판단에 관하여는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P.170에 ‘재무성 분석결과 모든 비용을 고려할 경우 0.54로 분석됐으며 운영비만을 고려할 때 1.16으로 분석’, 결론적으로 ‘재무성이 없다는 취지의 0.54로 분석된 것은 의도적으로 제외하고 운영비만을 고려한 1.16만을 보도자료를 통해 냄으로써 시민을 기만하고 속이는 행위’임이 명백히 드러났다고 할 수밖에 없다.

△‘공식적인 공보나 벽보에 허위사실을 기재한 적이 없다’라고 주장하는 황명선 후보의 허위사실 주장에 대하여는 황명선 후보는 ‘지난 2006년 선거부터 시장선거에 입후보한 후 공식적인 공보나 벽보 등에 허위경력을 기재한 사실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고 후보자 토론회에서 황명선 후보는 이를 직접 공표한 것이다.

이번(6월7일)에 실시된 후보자 토론회에서 백성현 후보는 황명선 후보가 처음 시장에 출마했던 2006년 황명선 후보 공보물 2면에 적시된 후보자 정보공개자료에 명확히 후보자 직업란에 건양대학교 교수라고 적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겸임교수인지 교수인지 당해 사실을 질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허위사실로 몰아 다시 한번 시민을 속이고 시민을 분노케 하고 있어 경악을 금치 못하며 “언제까지 논산시민들에게 거짓말로 일관할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고 인간적으로 참담함마저 느껴진다.”

△비서실 CCTV 설치와 관련하여서는 황명선 후보는 비서실 CCTV 설치와 관련해 설치 유무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CCTV가 설치돼 있음을 토론회에서 바로 시인했다.

이것이 어찌 허위사실이란 말인가?

시장실에서 모니터할 수 있는 CCTV가 비서실에 설치돼 있다면 어떤 용도일까 생각해 보는 것이 보편적인 시민이라면 드는 생각일 것이다.

청원경찰도 따로 채용하고 있는 논산시에 왜 모니터링를 시장이 직접 한다는 말인가?
합리적 의심이 드는 부분에 대해 의견을 개진한 것이 허위사실이란 말인가?
시민 모두 시장을 위해 입을 다물고 있으란 말인가?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며 이를 고발 운운하는 것은 우리 헌법이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 아니할 수 없다.
2018년 6월10일
자유한국당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본기사는 백성현 후보측이 언론사 등에 보내온 보도자료 전문이며 e지역news의 자체 기사가 아님을 알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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