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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인제 충남도지사 후보, “지성이면 감천, 백성현 시장 시대 열어달라” 호소...지지 당원 등 수백명 운집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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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6  22: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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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자유한국당 소속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논산 취암동 오거리 로데오타운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있다. e지역news / 서동수 기자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자유한국당 소속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3시 논산 취암동 오거리 로데오타운 3층 선거사무소를 열고 개소식을 갖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이인제 충남도지사 후보를 비롯 남우직 전 충남도교육위의장, 박희성 전 논산시노인회장 김인규 놀뫼금고 이사장, 공균 전 도의원, 최광락 광석면노인회장 등 지역원로와 당원 지지자 등 수백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또한 자유한국당 소속 송덕빈·이상구 도의원 후보와 박승용·최상덕·배웅진·이계천·조정호·허명숙·김남충·이영우 등 시의원 후보들이 총 출동했으며 인근 계룡시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와 김원태 도의원 후보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충남지사에 입후보한 이인제 도지사 후보는 “자신과 고난의 세월을 함께해온 백성현 후보가 긴 인고의 세월 오로지 논산시민 만을 하늘처럼 섬겨 왔다”며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듯이 하늘의 뜻이 민심을 움직여 백성현 논산시장 시대를 예감한다.”고 말했다.

또 자신은 물론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와 송덕빈, 이상구 도의원 후보를 비롯 박승용, 최상덕, 배웅진, 이계천, 조정호, 허명숙, 김남충, 이영우 등 시의원 후보들 모두를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백성현 후보는 자신이 “지난 10여 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민 곁을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변화의 새날을 갈망하는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의 덕”이라며 “그 하늘같은 시민들의 지지로 논산시장에 당선되면 시민들의 근심과 걱정과 시름까지 보듬는 일꾼 시장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시장에 대해서는 “잦은 해외 여행이 논산시민의 이익과 무슨 상관관계에 있는지 의문”이라며 “각종 문화행사에 대한 대형투자가 너무 지나쳤다”며 “그로 인해 낭비되는 예산은 모두 시민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이 시장에 당선되면 “현재 2층에 있는 시장실을 1층 민원실로 옮기고 언제든 누구든 우리시민들이 시장실을 찾는데 거리낌이 없도록 인의장막을 거둬 내갰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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