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사회·문화
충남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막바지 준비 박차개막 30여일 앞두고 준비상황보고회, 분야별 준비 상황 점검
최경호 기자  |  ckh8225@naver.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0  18:41: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내포=e지역news] 최경호 기자 =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청)

[내포=e지역news] 최경호 기자 = 충남도가 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을 30여일 앞두고 대축전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남궁영 도지사 권한대행, 도 교육청과 도 경찰청, 도 체육회, 아산시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 준비 및 종합상황실 운영 계획 보고, 기관 및 팀별 준비상황 설명, 향후 추진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그동안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본·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경기장 선정, 상징물 확정, 개회식 연출계획 수립, 대축전 홍보, 홈페이지 구축, 안전매뉴얼 제작 등을 추진해 왔다.

특히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은 종전 식전, 공식, 식후 행사의 틀을 탈피, 참가 선수단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태진아와 래퍼 도끼 등 유명가수가 출연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도는 또 선수단 환영, 경기장 안내, 문화·예술행사, 교통 대책, 소방안전, 의료 대책, 경기 운영 등 분야별로 막바지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장 등에 대한 안전매뉴얼 제작 및 경기장 안전 점검은 물론 꽃길 조성 및 화장실 관리 등 대회 안전과 환경 정비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남궁영 권한대행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이 눈앞에 다가온 만큼 모두가 힘을 모아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 불편함 없이 기억에 남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충남의 문화·관광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품어라 행복충남, 뛰어라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5월10일부터 4일 동안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을 비롯한 도내 전역 58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43개 종목에 전국 17개 시·도 선수와 임원 2만여명과 관람객 4만여명 등 6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8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