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사불삼사 종유회(思不三事 終有悔)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3  20:02: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급할수록 돌아가라 는 말이 명언이다.
어떤 일을 시작 할때는 적어도 세번 이상 생각을 해보고 시도해야 한다는 지혜로운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빨리빨리 문화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어 많은 국책사업들이 많은 공적자금을 남비 하고 허탈에 빠지는 일들을 많이 보고 있다.

빨리 달리면 오래가지 못한다는 말처럼 급하게 서둘으면 후유증이 남기마련이다, 모든 일에는 머리에서 깊은 생각으로 시행해야지 입이 시키는 대로 한다면 반드시 그 일을 성공 할수 없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교통사고 세계1위라는 불명예스런 오점 또한 핸들만 잡으면 서로 앞을 다퉈 달리는 과속에 그 원인 이 있다고 한다.

내년 불과 2주 만 있으면 희망의 무술년이 돌아 온다. 내년은 개의 해인데 황금개의해인 것이다,

명리 학으로 풀어본다면 戊는 黃 이므로 노란색이다, 납음으로는 平地木 이다. 허나 立春이지나야만 개띠인 것이다,

사불삼사 종유회(思不三事 終有悔) 세번이상 생각하지 않으면 후회한다는 뜻이다. 즉 지혜 로운 일로 후회할일은 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돌다리도 두들겨 본다는 속담처럼 어떤 일이든 꼼꼼히 살펴보고 해야 실수가 없다는 격언이다.

내년은 개의 해이므로 申(신)잔나비 子(자)쥐 辰(진)용 띠가 三災이다. 꼭 삼재 가들면 나쁘다고는 믿을수 없지만 통설상 으로 좋지 않다고 하니 매사에 조심 하는게 좋다.
충남일보 편집국장 최춘식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8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