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산업·경제
공주대, 2017 ‘Golden seed 프로젝트사업’ 주관연구기관 선정
허형남 기자  |  qqx843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2  20:3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생명과학과 김광훈 교수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공주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희수)는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산림청 등에서 공동 사업으로 추진하는 ‘Golden seed 프로젝트사업’에 주관연구기관으로 생명과학과 김광훈 교수팀이 선정돼 향후 5년간 총 50억9000만원 정도의 국가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 농·축·수산업 환경 변화에 따라 새롭게 전개되는 글로벌 종자시장을 선점해 종자강국을 실현하고자 글로벌 시장개척 및 수입대체 전략종자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사업에 해당한다.

이번 동 사업에 선정된 김 교수팀의 연구과제는 ‘수입대체용 환경내성 김 종자 개발과 국내외 산업화’로 수입대체 및 수출용 우량 김 종자 개발 및 산업화 기반을 확보하고 2021년까지 환경내성 김 3개 품종 개발, 수입대체 100% 달성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과제의 수행을 위해 협동연구기관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전남대, 제주대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하게 된다.

이들 참여 기관은 총괄 주관연구기관인 공주대와 함께 정기적인 세미나와 연구협의를 통해 종자개발 방법론과 유전체 연구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종자개발의 방향과 종자개발의 기반을 확보하고 성공적인 연구개발 성과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게 될 것이다.

한편 김 교수는 “본 연구과제인 수입 대체용 환경내성 김종자 개발을 통해 기술을 선점할 경우 지식재산권화를 통해 생물학적 산업적 가치는 매우 클 것이며 실제로 직접적인 경제효과 또한 크게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어진다.”라고 밝혔다.

허형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3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