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뉴스 > 홍보
논산시 문화관광 홍보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29  22:16: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청청의 맑은 자연이 흐르고 있는 이곳 논산은 선조들의 어진 마음과 삶이 겹겹이 쌓여가는 수많은 우리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고 있다.

대한민국 모두를 하나로 이어지는 육군훈련소가 있는 논산 이곳에서 자연과 인간, 역사와 문화의 특별한 여행이 시작된다.

꼭, 가보고 싶은 그곳 논산8경!
천혜의 자연, 그리고 금강의 풍부한 물줄기로 만들어진 넓은 평야

유서깊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논산의 관촉사(1경)
모나리자 미소보다 더 아름답고 자비로운 미륵불상과 석등 은진미륵은 37년간 제작된 18미터 높이의 동양최대의 석조불상이다.

탑정호(2경)는 충남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로 풍광이 아름답고 탑정호변 주변에 조성된 수변생태공원과 호반도로는 드라이브 코스와 산책로로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물이 맑고 깨끗하여 호수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은 옛 추억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리 우는 대둔산(3경)은 아름다운 사계절에 수려한 자연경관과 기암괴석, 석양의 낙조 등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지닌 명산으로 333계단의 아름다운 등산길 구름다리가 놓여있으며 수락산계곡에는 동절기 얼음축제장과 함께 사철 오토캠핑장이 운영되고 있다.

백제의 마지막 장수 계백장군과 황산벌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계백장군유적지(4경)와 백제군사박물관에는 그 시대의 유물과 군사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길이 멋스러운 쌍계사(5경)에 울려 퍼지는 종소리와 함께 꽃무늬 창살로 유명한 대웅전 섬세하고 정교한 조각들은 고려초기 불교 건축에 대표적인 미의 세계를 보여주는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개태사(6경)는 고려 태조 왕건이 고려 후삼국 통일을 기념해 지은 개국사찰로 2천여 승녀들이 장을 끓이던 쇠 솟과 삼존석불이 보존되어 있다.

강경산을 옥녀봉(7경)이라 부르며 하늘나라 선녀들이 달밤에 이 산마루에 내려와 아름다움을 즐겼고 맑은 강물에 목욕을 하며 놀았다는 전설이 있다.

풍요로운 고장을 차지하려는 싸움으로 산성이 많은 논산의 노성산성(8경)은 그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석성으로 팽회식 산성이다.

꼭 느껴보고 싶은 600년의 공간!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9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