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충남
충남 부여군, 유해 야생동물 포획 허가자 안전교육야생동물 포획허가자 등 250여명, 지역주민의 재산과 생명보호를 위한 교육 실시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02  18:1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부여=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유해야생동물 포획허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여군청)

[부여=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부여군이 지난 1일 오후 여성문화회관에서 야생동물 포획허가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해야생동물 포획허가 및 총기소지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최근 세종 및 경기도 화성에서 수렵용 총기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유해야생동물 포획 허가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총기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이영범 환경위생과장으로부터 유해야생동물포획(수렵면허) 허가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부여경찰서 생활안전과장으로부터 총포‧도검‧화약류 등 총포 소지허가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 허가자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야생동물로 인해 신고된 농작물 피해만하더라도 지난해 167건에 47㏊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돼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포획)단과 멧돼지 포획단을 운영해 고라니, 멧돼지, 청설모, 까치 등 여러 가지 유해야생조수를 포획하고 있으나 유해야생동물의 개체수를 최소한으로 조절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급증하는 야생동물의 개체수 증가에 따라 지역주민의 재산과 생명보호를 위해 유해야생동물 포획허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할 상황으로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시 무엇보다도 생명보호를 우선하는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서 수렵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4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