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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시중 은행들도 고통분담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고통 받고 있는 상황에서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자영업자 등 온 국민이 고통을 받고 있다.허나 불경기에 돈 번다는 속설과 같이 이번에도 여지없이 은행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현재의 시스템은 은행하면 서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서동수 기자   2021-08-1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개구리는 괴로워도 아이들은 즐겁다
충남논산시는 지난달 28일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 후 많은관광객이 몰려올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그러나 선 각종규제를 풀지 아니하고 출렁다리를 설치해 지역상가나 거주하는 주민들로부터 많은 민원을 제기받고있는 상태이다.특히 탑정호는 현재수변 즉 물로부터 50
서동수 기자   2021-08-0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꼴 볼견이된 논산시의회
지난 20일 인구 118만명, 그러니까 우리 논산시 인구의 약 10배가 되는 대도시에서 수원시장과 의장단 등 30여명이 이곳 논산을 찾아 두 시간의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헌데 논산시의회 의장과 8명의 의원들은 아예 협약식 장소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서동수 기자   2021-05-26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시화연풍(時和年豊)
나는 새해의 사자성어를 시화연풍(時和年豊)이라고 했다.시화연풍이란 천재지변이 없고 해마다 풍년이 든다는 뜻이다.시화(時和)는 자연과 인간과의 관게 를 의미하고 년풍(年豊)은 인간과 산업과의 관계를 의미한다.맹자는 천시 불여지화 지화불여인화(天時 不如地
서동수 기자   2020-12-22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건강을 택 할것인가 재물을 택 할것인가
우리 나라의 경제 사정이 극도로 좋지 않았던 60년대의 실화이다.시골마을의 어느대 농가집 지주 가 불치병에 오랜 세월을 병상에 있을 때 걸인이 대문 밖에서 구걸을 호소하는 광경을 본 지주는 그 걸인에게 이렇게 제안했다고 한다.내가 가지고 있는 전 재산
서동수 기자   2020-02-06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정신못차리는 지자체장들의 퍼주기 이대로 좋은가
우리 나라는 지금 가장 어려운 시련기에 처해있다.특히 경제는 바닥이다.헌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지자체장들의 행태를 보면 그야말로 가관이다.어느 지자체에서는 조형물을 수 십억씩들여 제작 했는데 주민들은 그 이유를 모른다고 답한다.알아 보았더니 조형물업
서동수 기자   2020-02-0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지이견지 학이지지 (知而見之 學而知之)
‘아는 만큼 보이고 배운 만큼 안다’라는 뜻이다.지금 진행 중인 논산시행정사무감사 과연 어떤 평점을 받을수 있을까?행정감사를 받는 피 감자들(공직자) 이들은 수 십년 동안 교육을 통해서 팀장 직만 돼도 전문가 수준이다. 아니 자신의 업무에 관해서는 대
서동수 기자   2018-12-0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흥선대원군과 꿀꿀이
흥선대원군(이하응)은 강화도령 철종의 아버지이며 흥선은 어린 임금을 왕위에 올려놓고 섭정하기에 성공한다.그는 안동 김씨의 세력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때로는 술주정뱅이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난을 그려주고 술이나 얻어먹는 등 그야말로 거지 행세를
서동수 기자   2018-06-28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권불십년 화무십일홍 (權不十年 花無十日紅)
인간이 가진 욕망 중 가장강한 것이 권력 에 대한 욕망 이라고 한다.화무십일홍 권불십년 십년가는 ‘권력 없고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말이다.부귀영화는 오래 지속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아무리 막강한 권세라도 10년을 넘지 못하고 아무리 예
서동수 기자   2018-03-22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남자의 세 뿌리
흔히들 말하기를 남자는 세 뿌리를 조심해야 한다.그 첫번째 뿌리가 입 뿌리이다.입은 그 사람의 출구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모든 행동은 입으로부터 나가게 되는데 만일 아무 생각없이 말을 한다면 그 화가 자신에게 미친다는 사실이다. 말이란 때로는 자신을 유
서동수 기자   2018-03-06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갱년기 여성의 필수 어떤 음식이 있는가
회춘샘을 자극하라!여성은 48세부터 갱년기가 시작된다. 갱년기에는 특히 뼈가 약해져서 골다공증 등 건강을 해치고 있다. 그러면 회춘셈은 어디에 있는가.왼쪽 엄지발가락 불룩 들어 간곳을 눌러주면 여기가 바로 회춘샘이다. 그러나 남자는 오금 즉 무릎 앞에
서동수 기자   2018-01-09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목불인견(目不人見)
2018년 戊戌년 6월에 시행하는 지방선거가 벌써부터 바람이 일고 있다.어느 전자제품의 유명한 광고에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라는 유명한 광고가 기억난다.돌아오는 지방선거는 그 어느 때 보다 신중을 기하여 선출해야 한다. 모든 선거가 모두
서동수 기자   2017-12-28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사불삼사 종유회(思不三事 終有悔)
급할수록 돌아가라 는 말이 명언이다.어떤 일을 시작 할때는 적어도 세번 이상 생각을 해보고 시도해야 한다는 지혜로운 말이다.그런데 우리는 빨리빨리 문화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어 많은 국책사업들이 많은 공적자금을 남비 하고 허탈에 빠지는 일들을 많이
서동수 기자   2017-12-1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지이견지 학이지지(知而見之 學而知之)
‘지이견지(知而見之)’란 아는 만큼 보이고 ‘학이지지(學而知之)’란 배운 만큼 안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은 많은 지식을 얻고 저 노력하는 것이다.배움에는 때가 없다. 언제 어디서든 마음만 먹으면 배울 수 있고 또한 평생학습이 얼마든지
서동수 기자   2017-11-21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부모형제
부모는 나를 낳아 주신 분이며 형제는 같은 부모를 함께 받드는 혈육 지간을 말한다. 부모와 자녀 간이 관계를 가장 원만히 이어갈 수 있는 같이 사랑하는 마음에서 찾아야 한다,부자지효라는 말이 있다. 어버이는 자녀에게 사랑을 흘려 내리고 자녀는 어버이에
서동수 기자   2017-09-18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추석 차례 상 차리기
추석은 일년 중 가장 밝은 달이 뜨는 날 이며 한해동안 정성들여 키운 곡식과 과일을 거둬들여 가장 풍요로운 날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가장 처음 거둬들인 햇곡식과 햇과일로 조상에게 차례를 지내고 풍요로운 한해를 보낸 것을 감사하게 여기는 것이다.추석때
서동수 기자   2017-09-02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아이들은 즐거워도 개구리는 괴롭다
황금들녁 엔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의 문턱이다. 엊그제 모내기를 한 것 같은데 벌써 누런 황금빛 벼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가을거지에 나선 농부들은 풍성한 수확에 시간 가는 줄도 잊은 채 환한 얼굴엔 미소가 가득히 논밭으로 향한다.10월은 문화의 달 전국
서동수 기자   2017-08-28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烏飛梨落(오비이락)
오비이락(烏飛梨落)이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마침 다른 일과 공교롭게 때가 같아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거나 난처한 위치에 서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헌데 다음달 14~15일까지 연산에서 열리는 제16회 대추축제의
서동수 기자   2017-08-26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부정적사고 와 긍정적사고
어느날 공자께서 공멸에게 물었다. 네가 벼슬을 한 뒤로 얻은 것은 무엇이며 잃은 것은 무엇이냐고.공멸은 표정이 어두어 지더니 답하기를 “얻은 것은 없고 잃은 것은 세 가지입니다”라고 답했다.“첫째 나랏일 많아 공부할 시간이 없어 학문이 후퇴했고 둘째
서동수 기자   2017-08-21
[최춘식 칼럼] <기고> 남편의 생명은 아내의 손안에 달려있다!
아내들이여 당신이 남편의 생명을 연장 시킬 수 있다.남편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힘은 당신의 손안에 있다. 만일 당신이 남편을 건강하게 오래살기를 원한다면 다음 과같이 하면 된다.첫째 남편 의 체중 을 체크하라. 모든 나쁜병은 갑자기 체중이 5kg 이상
서동수 기자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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