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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부모형제
부모는 나를 낳아 주신 분이며 형제는 같은 부모를 함께 받드는 혈육 지간을 말한다. 부모와 자녀 간이 관계를 가장 원만히 이어갈 수 있는 같이 사랑하는 마음에서 찾아야 한다,부자지효라는 말이 있다. 어버이는 자녀에게 사랑을 흘려 내리고 자녀는 어버이에
서동수 기자   2017-09-18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추석 차례 상 차리기
추석은 일년 중 가장 밝은 달이 뜨는 날 이며 한해동안 정성들여 키운 곡식과 과일을 거둬들여 가장 풍요로운 날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가장 처음 거둬들인 햇곡식과 햇과일로 조상에게 차례를 지내고 풍요로운 한해를 보낸 것을 감사하게 여기는 것이다.추석때
서동수 기자   2017-09-02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아이들은 즐거워도 개구리는 괴롭다
황금들녁 엔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의 문턱이다. 엊그제 모내기를 한 것 같은데 벌써 누런 황금빛 벼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가을거지에 나선 농부들은 풍성한 수확에 시간 가는 줄도 잊은 채 환한 얼굴엔 미소가 가득히 논밭으로 향한다.10월은 문화의 달 전국
서동수 기자   2017-08-28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烏飛梨落(오비이락)
오비이락(烏飛梨落)이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마침 다른 일과 공교롭게 때가 같아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거나 난처한 위치에 서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헌데 다음달 14~15일까지 연산에서 열리는 제16회 대추축제의
서동수 기자   2017-08-26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부정적사고 와 긍정적사고
어느날 공자께서 공멸에게 물었다. 네가 벼슬을 한 뒤로 얻은 것은 무엇이며 잃은 것은 무엇이냐고.공멸은 표정이 어두어 지더니 답하기를 “얻은 것은 없고 잃은 것은 세 가지입니다”라고 답했다.“첫째 나랏일 많아 공부할 시간이 없어 학문이 후퇴했고 둘째
서동수 기자   2017-08-21
[최춘식 칼럼] <기고> 남편의 생명은 아내의 손안에 달려있다!
아내들이여 당신이 남편의 생명을 연장 시킬 수 있다.남편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힘은 당신의 손안에 있다. 만일 당신이 남편을 건강하게 오래살기를 원한다면 다음 과같이 하면 된다.첫째 남편 의 체중 을 체크하라. 모든 나쁜병은 갑자기 체중이 5kg 이상
서동수 기자   2017-08-18
[최춘식 칼럼] <기고> 아내가 원 하는 좋은 남편
아내는 남편이 경제적으로 크게 성공하지 못해도 자신에게 남편이 잘해준다고 느끼면 만족하다고 한다.자신을 소중한사람으로 아껴 주길 바란다.이것이 여자의 본능 일지도 모른다.사랑해, 예쁘다, 당신이 최고야 등 애정을 담은 말을 아끼지 말아야한다. 말할 때
서동수 기자   2017-08-17
[최춘식 칼럼] <기고> 충남 논산경찰서, 강경을 떠나서는 안 된다!
조선시대 조선 8도 시절에 3대 어시장으로 명성을 떨쳤던 갱경이 한때 부두 가에는 고기배 들이 수 없이 들어오고 생선비린내가 온 강경을 휩쓸었던 3대 어시장이 그 명성은 어디로 가고 만명도 채 안되는 지금의 강경, 그것도 경찰서와 검찰청 그리고 법원등
서동수 기자   2017-08-13
[최춘식 칼럼] <기고> 행사장에 등장하는 완장부대
좋은 생각으로 자원봉사를 하겠다는 천사 같은 마음으로 제복을 차려입고 복장을 단정히하고 대가성 없이 황금같은 시간과 재능을 기부하겠다는 완장부대, 허나 그들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선익감을 주고 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1950년 6월 북한의 김일
서동수 기자   2017-06-12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안하무인(眼下無人)
안하무인 이란 눈에 보이는 사람이 없다는 식으로 교만을 부린다는 뜻 이다.공자불여하문 공자도 물어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저 잘난 맛에 사는 어떻게 보면 가장 불상한 사람들일 가르 켜 안하무인 이라고 한다.사람은 본질적으로 우월성의 본능
서동수 기자   2017-03-14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신숙주와 숙주나물
때는 1453년 계유정난 때 의 일이다.우리는 이와 같은 역사를 기억하기도 싫은 사건이였다.왕좌가 욕심이 나서 어린 조카를 죽이고 임금의 자리에 앉은 세조(世祖)가 왕위에 오르기 위해 단종의 주변에서 보위하던 측근들을 대거 숙청하기에 이른다.이때 수양
서동수 기자   2017-03-02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조율이시 와 홍동백서
이번 주가 민족 대 명절인 설날이다.우리 민족은 예부터 조상에 대한 공경심이 많아 설날이나 추석명절에는 정성껏 만든 음식으로 차례 상을 차린다. 그런데 지역에 따라 다소는 다르지만 상을 차리는데도 순서가 있다.그래서 오늘은 상 차리는데 필수인 조율이시
서동수 기자   2017-01-2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時和年豊(시화연풍)
多事多難했던 丙申년이지나고 喜望의 丁酉년이 돌아왔다. 나는 금년의 4자성어 를 시화연풍이라고 했다.시화연풍이란 천재지변도 없고, 해마다 풍년이 든다는 뜻이다,시화 란 자연과 사람과의 관계를 의미하고 년풍 은 인간과 산업과의 관계를 의미한다. 천시는 불
서동수 기자   2017-01-04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충남 논산시인사 ‘호평’
인사평가의 요체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능력을 신장시키는 것이다.인사는 조직의 발전 뿐만 아니라 조직구성원 개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정하고 생산적인 인사정책이 필요 하다고 본다.인사를 담당하는 사람은 정(情) 을 앞 세우 지 말고 지(知) 를
서동수 기자   2017-01-01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동지팥죽을 먹는 이유나 알고 먹자
동짓날 팥죽을 끓여 먹는 풍속은 중국의 풍습에서 전래된 것으로 보인다. 공공씨(共工氏)의 자식이 동짓날에 죽어 역귀(疫鬼)가 되었다. 금년은 老동지이다. 노동지 에는 팟죽을 먹어야 한다,동짓날 그가 생전에 싫어하던 붉은팥으로 죽을 쑤어 역귀를 쫓았던
서동수 기자   2016-12-21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병신(丙申) 년을 보내면서
2016년 병신 (丙申) 년도 불과 2주밖에 남지 않았다. 오는 정유(丁酉)년 에는 금년에 못다 했던 모든 소망을 이루길 바란다.적선지가필유여경’(積善之家必有餘慶) 이란 말은 주역에서 나오는 말이다. 이 말의 뜻은 남에게 베풀면 자신에게는 물론 자식들
서동수 기자   2016-12-12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논산시 행정감사를 지켜보면서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논산시행정감사가 2일 각 실과의 행정감사는 그 막을 내렸다.행정감사란 처음 수립된 계획가 목표 또는 법규와 절차에 일치되는 행정처리 를 제대로 했는지 사실을 확인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뿐만 아니라 행정사무의 처리상항을 감사하는
서동수 기자   2016-12-05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燭淚落時 民淚落(촉루락시 민루락)
이 時는 암행어사 이몽룡이 변사또 생일날 어사출두 시에 즉석에서 지은 시로 너무 유명하다.내용인즉 촛 물이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진다는 말로 초는 자신의 몸을 불태워서 천지를 밝힌다 는 의미로 풀이된다.최순실 게이트 라는 사욕에 눈이 먼 한 여
서동수 기자   2016-11-26
[최춘식 칼럼] <최춘식칼럼> 女人天下一漁濁水
옛말에 ‘미꾸리 한 마리가 온 방죽을 흐린다’는 말처럼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로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사람관리를 잘못해서 빚은 결과, 자신은 물론 온 나라 그리고 국제적으로 우리나라의 꼴이 아니다,이는 대통령이 말한 대로 주변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자신의
서동수 기자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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