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안갯길 운전, 전조등과 감속은 필수”
최근 이른 아침 출근을 위해 차량에 올라서면 일교차로 인하여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운전을 하는데 여간 힘이 든게 아니다.안개란 대기 중에 수증기가 떠다니고 있는 현상으로, 가시거리가 1km 미만인 경우이며 그 이상인 경우는 안개라고 하지 않는다.일반
서동수 기자   2015-01-26
[기고] <신년인사> 최홍묵 시장, 新年 인사
존경하는 4만여 계룡시민 여러분!새로운 도약과 성취를 안겨 줄 乙未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지난 해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사건사고와 경제의 어려움 속에
서동수 기자   2015-01-02
[인터뷰] <신년사> 충남 태안군의회 박남규 의장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바르고 온화한 성격의 청양(靑羊)의 을미년(乙未年)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마다 행복과 사랑이 샘솟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그리고 지난 한해 태안군의회에 베풀어 주신
서동수 기자   2014-12-24
[기고] <기고> 해태(獬豸)만이 능사가 아니다
광화문 앞에 있는 해태상은 고종 때, 경복궁을 복원하면서 대원군이 화재 진압을 위하여 비보(裨補)의 목적으로 설치하였다.비보(裨補)는 ‘약하거나 모자란 것을 도와서 보태거나 채워준다’는 의미로 옛날부터 궁궐에 크고 작은 화재가 자주 일어났는데 궁궐 정
서동수 기자   2014-12-24
[기고] <기고> 공익신고, 파파라치 이젠 그만!
파파라치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 파라라치는 유명인들을 몰래 따라가서 사진을 찍어 돈을 받고 신문에 사진을 파는 직업적 사진사를 이르는 말로 그 유래는 이탈리아의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가 만든 ‘달콤한 생활’에 등장한 카메라맨에서 유래했다
서동수 기자   2014-11-20
[기고] <기고> 해경 해체 및 정보수사 경찰청 이관, 최선의 방법인가?
지난 4. 16(수)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인근해상에서 침몰하면서 승객 300여명 사망ㆍ실종된 최악의 재난 사고가 발생했다.이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세월호 사고의 대처 미흡의 책임을 물어 해양경찰청을 해체
서동수 기자   2014-10-29
[기고] <기고> 집회시위 소음 이제는 낮춰야 할 때 입니다
“아휴! 조용하니까 살만하네.” 우리가 시끄러운 환경에서 벗어날 때 하는 말이다. 나는 고요한 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좋아한다. 조용함은 명상을 하게해 일상의 복잡하고 시끄러운 생활에서 자그마한 여유를 찾게 된다.선진사회는 자동차 경적도 울리지 않고
서동수 기자   2014-10-27
[기고] <기고> 고속도로 운행 시 안전띠를 꼭 매자
최근 단풍철이 되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나들이 가는 차량이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들뜬 분위기에 편승해 가장 기본적인 사항중 하나인 안전띠를 매지 않고 운행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경찰청 (한국도로공사)통계에 의하면 최근 3년(2011~2013)간
서동수 기자   2014-10-23
[기고] <기고> 어린이 공원을 돌려드립니다! C·P·P 시민공원경찰단
해질 무렵이 되면 지역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어린이 공원의 주인이 바뀌어 간다.그네를 타던 여자아이, 시소를 동생과 함께 깔깔대며 “쿵덕쿵, 쿵덕쿵” 대던 다섯살 박이 정도의 남매도 엄마의 부름에 하나둘 집으로 사라져 간다.학교를 마치고 학원을 다녀와
서동수 기자   2014-10-22
[기고] <기고> 고속도로 운행 중 음주가무 이젠 근절돼야
단풍철이 다가오자 때를 만난 듯, 관광객을 가득 태운 대형버스가 무리지어 고속도로를 질주한다. 마치 달리기 경주라도 하듯이...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순간 불안한 마음이 든다.최근 3년간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10월과 11월에 교통사
서동수 기자   2014-10-13
[기고] <기고> 가을철 은행털이 위험천만
도로마다 노란 은행나무 단풍이 한창이다. 이에 맞추어 주렁주렁 은행열매가 노랗게 익어 매달려 있다.하지만 은행나무 가로수의 교통사고 위험도는 이런 가을에 증가되고 있다.은행나무 가로수 길 가장자리마다 여러 대의 차량을 불법정차 해 두고 은행을 따는 데
서동수 기자   2014-10-13
[기고] <기고> 교통사고 예방은 사고(思考)의 전환으로부터
도로교통법상의 교통사고란 차의 교통으로 인하여 사람을 사상하거나 물건을 손괴한 사고를 말한다. 예기치 않게 뜻밖에 일어난 불행한 일이고, 우리 주변에서 일상이 되어버린 듯하다.그러면서도 내가 운전자가 된다면 ‘나는 괜찮겠지! 별일 없겠지’하는 안일한
서동수 기자   2014-10-02
[기고] <기고> 동네 조폭 ‘근절 방안과 대책’
‘동네 조폭’은 기존 조직폭력배 이외, 일정 지역을 근거지로 하면서 상습·고질적 금품갈취, 폭력행위 등을 행사하며 주로 서민에게 피해를 주는 폭력배를 지칭하며 지역상인 등 상대 상습적 갈취, 집단적 주민을 폭행·위협 등 상습적 폭력행위, 예식장·장례식
서동수 기자   2014-09-17
[기고] <기고> 현재 울리는 신고전화의 반은 단순상담
국민에 대한 안전의 욕구가 증가하고 휴대전화 등 신고수단이 다양해지고 편지해짐에 따라 2013년 112신고접수는 1,911만건으로 ‘90년(52만건)대비 36배가 증가되었고 금년말에는 2,000만건이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휴대폰 보급이 확대
서동수 기자   2014-09-17
[기고] <기고> 축제의 계절 가을, 차량털이 주의해야
이젠 본격적인 무더위가 가고 찬바람에 단풍이 물드는 가을에 접어들었다.가을이라고 하면 한해 농사를 끝내고 오곡을 수확하는 시기로 가장 풍성한 계절이며 본격적인 축제의 계절이기도 하다.우리나라에는 약 1,000여개가 넘는 지역축제가 열리고 있다. 지역
서동수 기자   2014-09-15
[기고] <기고> 일하는 국회로 돌아가라는 국민의 명령을 누가 거부하는가
15일 본회의 안건 직권 상정은 국회의장의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추석을 통해 확인된 민심은 개점휴업 상태인 국회에 대해 분노를 넘어 폭발하기 직전이다.민심의 명령에 따라 이제는 일하는 국회로 돌아가야 한다. 국민의 명령을 거부할 권리는 야당에게도, 국회
서동수 기자   2014-09-12
[기고] <기고> 정치권 불신 가중, 영장실질심사제도 반드시 개선해야
어제 송광호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부결되면서 국회가 ‘방탄국회’,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그러나 현행 형사소송법과 국회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어제와 같은 체포동의안 부결은 계속될 것이 명약관화하다.헌법 44조는 정치적 탄압과 행정부의
서동수 기자   2014-09-04
[기고] <기고> 국민에게 책임 다하는 희망의 새경찰 신뢰도 재고 방안
정부에서는 과거부터 지속 잘못된 관행과 비리를 척결하기 위하여′비정상의 정상화′라는 기치(旗幟)로 범정부적으로 이를 추진해오고 있다.올해는′유능·서비스 정부′분야성과가 상대적으로 미흡 이를 보완하는데 중점을
서동수 기자   2014-09-01
[기고] <기고> 대의정치와 삼권분립이라는 국가의 기본 원칙이 흔들리는 것을 바라보며
국회가 세월호 문제에 갇혀 국민들께서 부여한 입법, 국정감사, 결산 등의 권한을 충실하게 수행하지 못하고 민생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데 대해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들께 정말 면목이 없고 송구할 뿐이다.19대 국회 들어 국회선진화법 도입으로 민주주의
서동수 기자   2014-08-27
[기고] <기고> 신고에도 정석이 있다!
요즘 충남지방경찰청에서는 일일 평균 2300건의 112신고를 접수하는데 가정집, 회사 등 유선전화 신고는 약 5%, 휴대폰 신고는 약 95%가량으로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신고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오늘도 112로 전화가 온다. “급하다 빨리 와달라”
서동수 기자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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