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축제의 계절 가을, 차량털이 주의해야
이젠 본격적인 무더위가 가고 찬바람에 단풍이 물드는 가을에 접어들었다.가을이라고 하면 한해 농사를 끝내고 오곡을 수확하는 시기로 가장 풍성한 계절이며 본격적인 축제의 계절이기도 하다.우리나라에는 약 1,000여개가 넘는 지역축제가 열리고 있다. 지역
서동수 기자   2014-09-15
[기고] <기고> 일하는 국회로 돌아가라는 국민의 명령을 누가 거부하는가
15일 본회의 안건 직권 상정은 국회의장의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추석을 통해 확인된 민심은 개점휴업 상태인 국회에 대해 분노를 넘어 폭발하기 직전이다.민심의 명령에 따라 이제는 일하는 국회로 돌아가야 한다. 국민의 명령을 거부할 권리는 야당에게도, 국회
서동수 기자   2014-09-12
[기고] <기고> 정치권 불신 가중, 영장실질심사제도 반드시 개선해야
어제 송광호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부결되면서 국회가 ‘방탄국회’,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그러나 현행 형사소송법과 국회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어제와 같은 체포동의안 부결은 계속될 것이 명약관화하다.헌법 44조는 정치적 탄압과 행정부의
서동수 기자   2014-09-04
[기고] <기고> 국민에게 책임 다하는 희망의 새경찰 신뢰도 재고 방안
정부에서는 과거부터 지속 잘못된 관행과 비리를 척결하기 위하여′비정상의 정상화′라는 기치(旗幟)로 범정부적으로 이를 추진해오고 있다.올해는′유능·서비스 정부′분야성과가 상대적으로 미흡 이를 보완하는데 중점을
서동수 기자   2014-09-01
[기고] <기고> 대의정치와 삼권분립이라는 국가의 기본 원칙이 흔들리는 것을 바라보며
국회가 세월호 문제에 갇혀 국민들께서 부여한 입법, 국정감사, 결산 등의 권한을 충실하게 수행하지 못하고 민생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데 대해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들께 정말 면목이 없고 송구할 뿐이다.19대 국회 들어 국회선진화법 도입으로 민주주의
서동수 기자   2014-08-27
[기고] <기고> 신고에도 정석이 있다!
요즘 충남지방경찰청에서는 일일 평균 2300건의 112신고를 접수하는데 가정집, 회사 등 유선전화 신고는 약 5%, 휴대폰 신고는 약 95%가량으로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신고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오늘도 112로 전화가 온다. “급하다 빨리 와달라”
서동수 기자   2014-08-19
[기고] <기고> 운전면허 학과시험 ‘700문제로 확대’ 정책에 대해
최근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에서는 초보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과시험 문제은행을 300문제에서 700문제로 확대한다고 밝히며 2014년 9월1일부터는 700문제의 공개된 문제로 학과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운전면허간소화
서동수 기자   2014-08-14
[사설·칼럼] <기고> “청양은 홍주의병의 본향이다!"
청양의병사를 재조명하면서 靑陽義兵祠宇(약칭, 靑義祠) 건립을 제안한다.구한 말 청양의병사는 홍주의병의 기조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청양과 홍주는 지리적으로 인접 해 있을 뿐 만 아니라 예로부터 충절의 유서 깊은 고장으로 홍성과 청양을 일컬어 홍양지역
서동수 기자   2014-08-14
[기고] <기고> “운전 중 DMB 시청 앙대요~.”
최근 스마트기기의 대중화로 차량내 내비게이션은 DMB나 PMP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어디서나 쉽게 DMB 시청이 가능해 이를 잘 활용하면 즐거움의 배가 될 수 있으나,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운전중 영상표시장치를 표시하거나 조작하면 단속이 되고 있어
서동수 기자   2014-08-14
[기고] <기고> 안전 불감증, 사회 불신풍조 해소 방안과 과제
요즈음 눈만 뜨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는 대형사건·사고가 연일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고 있다.가슴 아픈 세월호 침몰사건에 이어 육군 윤일병구타사건, 드럼통 변사체 사건 등 생각만 해도 끔찍한 강력사건 등 보도를 접하면서 이는 우리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뿌
서동수 기자   2014-08-14
[기고] <기고> 빗길 운전 안전거리 확보필수
요즘처럼 국지성 집중호우로 많은 비가 내릴 경우 도로를 주행하다보면 선행차량이나 반대방향에서 마주하는 차량에 의해 진행차량으로 물이 튀겨 차량 앞 유리창이 보이질 않아 당황했던 경험이 있다.이런 경우 대부분의 운전자는 급브레이크를 밟아 급정차 하는 경
서동수 기자   2014-08-12
[기고] <기고> 낮에도 전조등 켜기 생활화 해야
최근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보면 대형버스들이 주간에도 차량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이것은 상대 차량에게 버스의 진행을 확실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특히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 휴가철이 겹치면서
서동수 기자   2014-08-12
[기고] <기고> “휴가 안내문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길을 걷다 보면 상가 앞 ‘◌◌부터 ◌◌까지 휴가 기간’이라는 문구를 종종 볼 수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상가에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한 당연한 안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공공연하게 안내하는 것은 자칫 언제까
서동수 기자   2014-08-05
[기고] <기고> 착한운전 아직도 모르시나요?
운전을 하다 보면 각종 교통 법규를 지키지 않아 범칙금을 납부하고도 벌점 누적으로 인해 면허가 정지되는 사례가 종종 있다. 그러나 경찰청에서 시행(13.8.1)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교통법규 준수를 서약하고 1년간 위반하지 않으면 행정처분을 감경해
서동수 기자   2014-07-24
[기고] <기고> 휴가철 사이버사기, 이렇게 예방합시다!
최근 인터넷 사이트와 스마트폰 앱을 통행 각종 물품을 싸게 판다며 대금만 가로채는 범죄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휴가철을 맞아 성수가 각종 콘도나 숙박권을 판다고 속이고 돈만 가로채는 수법의 사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이들은 각종 중고사이트, 인터넷 카
서동수 기자   2014-07-14
[기고] <기고> 진정한 피해자를 위한 고소 문화 확립 절실
얼마 전 중년의 남성이 물품대금 명목으로 금원을 지급하였는데 물품도 받지 못해 사기 피해를 당하였다는 고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경찰서에 방문하였다. 그러나 피해자와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2013.경 고소를 한 적이 있고, 금원도 돌려받았으나 물품을 납품받
서동수 기자   2014-07-08
[기고] <기고> 지난 여름날의 추억?
20여년 전 여름으로 기억한다.평소에 알고 지내던 한 대학선배와 같이 술을 마실 기회가 있었다 평소에는 더 없이 순한 사람으로 샌님이라 놀림을 받곤 했는데 특이하게도 술만 마시면 주사가 심해 다들 같이 술마시기를 기피하곤 하던 선배였다.슬슬 취기가 오
서동수 기자   2014-07-02
[기고] <기고>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잠을 깼다. 어제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빽빽이 적어놓은 수첩을 꺼내 봤다. 반복되는 일상은 마치 마취 주사를 맞은 듯 기억의 감각을 무디게 한다. 예외는 없다. 누구나 겪는 일이다.어제는 현재를 사는 바로미터다. 어제가 있었기에 오늘
서동수 기자   2014-06-27
[기고] <기고> 관공서 주취 소란·난동행위는 시민의 피해로 돌아와
지구대· 파출소 경찰관들이 경찰 업무 중 제일 힘들고 어려워 하는 일은 술에 취한 민원인을 상대하는 일이다.도로에 쓰러져 잠을 자거나 정당한 이유 없이 술값이나 택시요금을 주지 않겠다고 떼를 쓰는 술에 취한 민원인을 상대하는 것은 여간 고역이 아니다.
서동수 기자   2014-06-25
[기고] <기고>청렴하고 인권수호에 앞장서는 더 큰 논산경찰이 되자!
대한민국은 현재 안전불감증 등으로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세월호 침몰사고로 실종자 가족과 더불어 온 국민이 슬픔과 침통에 빠져 있는 가운데 또다시 최전방에서 관리대상 병사는 gop경계근무를 시킬 수 없음에도 이를 간과한 체
서동수 기자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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